배려
Last updated
Was this helpful?
Last updated
Was this helpful?
위즈덤 하우스 - 한상복
자기가 잘못해서 남들한테 피해를 입히고, 결국에는 전체가 엉망이 되엇느데도 엉뚱한 데로 화살을 돌린다는 거지.
자기 잘못때문에 패배자가 되었는데도 그 결과에 승복할줄 모르잖아 오히려 피해자라고 주장해. 요즘 세상은 그런 피해자들로 가득 차 있지.
사람들이 잘 몰라서 실수하는것 가지고 이상한 장애로 매도하는건 심한것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은 남의 약점을 집요하게 찾아내 공격하지. 상대방이 싫어하는건 알면서도 멈추지 않아. 공격하는 사람에겐 사소한 일일지도 몰라. 그렇지만 그렇게 사소한게 바로 생활이고 그걸 모은게 인생이야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모여 인생이 물줄기를 이루게 된다고. 사소하게 생각한 잘못들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고. 마침내 그 것이 자신에게 돌아오는거야.
남들에게 많은 가치를 인겨줄수록 돌아오는 가치도 늘어납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지요
좋아하는것을 넘어서는게 즐기는 겁니다. 즐겁게 일하면 어려움이 잇어도 그것마저 즐거운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원래 그는 회의에서 듣는 스타일이 아니였다 자신이 준비한 내용을 발표하고, 누군가가 이견을 보이면 비잔의 수를 써서 면박을 주곤 했다. 다른 사람의 발언시간은 그에게 공격을 준비할 기회였다.
잠시 말을 삼키고 남들의 이야기를 끝가지 들어보자.
세상을 주고 받는것이란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어
앞을 못 보는 살마이 밤에 불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엇다 당신은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햇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어느쪽이 장조자로 보이고 어느쪽이 비평가로 보이나?
자연스럽고 즐겁게 일하는 쪽이 창조자야. 즐겁게 상담해주니가 고객은 만족스러워하게 되고 고객이 가졋던 불만은 사라지고 말지 또 고객의 요구사항을 회사쪽에 전달하면 회사로서는 고객에게 더욱 높은ㄱ 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거야. 고객들은 만족이라는 가치를 누리게 되고 그러니까 저렇게 고객과 전화선으로 연결된 것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행뒤가 되는 셈이지
불평을 한다고 해서 새결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출발점으로 돌아가서 보게.
즐거운 창조자가 되겟는가? 아니면 불평 불만이 가득한 비평가가 되겟는가?
지금 처한 현실이 어렵다면,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생각하게, 내가 선택하지 않은 인생은 없지. 모든것은 스스로 선택한 데 따른 결과물이야. 과거의 잘못된 선택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것이지. 그걸 솔직하게 인정해야하네, 그게 행복의 첫번째 조건이야.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는거야.
스스로를 위한 배려 - 솔직하라.
내 관점에서만 보지말고 상대방의 관점에서 봐라.
세상 이치는 시험 문제를 푸는것과같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먼저 실행하라. 그런 다음 말하라. - 공자
사람이 둘만 모여도 서로를 위해 해야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곧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씨라는 겁니다. 그렇게 위하는 마음이 바로 인입니다.
논어 - 나의 삶을 잘 살아가며, 남과 조화를 이루고, 결국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지혜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이렇게 간단한거야. 소통이랑 상대방이 원하는것을 주는 것이지.
우리 입장에서 보면 별거 아닌걸로 보일수 있지. 그렇지만 사람들은 큰일에 감동하지 않ㄷ아. 예상 밖의 큰일이 생기면 오히려 놀랄 뿐이지. 사람들은 의외로 작은것에서 감동을 받거든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질 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서류에 담긴것 그 이상이라면 그건 진실이죠. 고객들을 대하는 진실된 자세 말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그들을 편하게 해주고 궁극적으로 그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것이다. 경쟁력이나 효율성 같은 것은 그것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파생개념일 뿐이다.
더욱 큰 눈으로 그 근본을 꿰뚤어 봐야한다.
한밤중에 어떤 단체에 예기치 않은 문제가 생겻다 회원들은 다음날 아침 6시에 긴급회의를 소집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아침 회의실에 모엿을때 회원은 모두 일곱사람이었다. 여섯사람의 회동이었는데, 아무도 부르지 않은 한사람이 온것이다. 회장은 그들중에 누가 불청객인지 알 수 없엇다. 회장이 말햇다 "여기에 나오지 말아야 할 사람은 당장 돌아가시오" 그러자 그들 중에서 가장 유능하고 가장 필요한 사람이 나가버렷다. 그는 부름을 받지 않은채 잘못 알고 나온 일곱번째 사람에게 굴욕감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이 나가버린 것이다. - 탈무드
자신에게 솔직해지면서부터 세상이 달라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유가 생기기 시작햇다.
여유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을 돌아보게 되게 했다. 사람들이 눈에 들어왓고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익이라는 것은 우리가 많들어내는 것이네. 우리 이익은 고객사들에게 달려있지. 그렇다면 고객사들의 이익을 높여줄수록 우리 이익도 커지는것 아니겟나?
무조건 1등이 최고라고 하기 전에 귿르이 어떻게 1등이 되엇는지에 대해서는 왜 관심이 없나? 1등에 오른 대표기업들을 잘 살펴보게 이겨서 1등이 아니야. 1등은 고객들이 만들어주는거라고.
자네는 말끝마다 경쟁력 운운하는데 경쟁력이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고 그런 말을 하나? 경쟁력은 자기 경쟁력을 뜻하는 거라네.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가면서 부단하게 자기를 이겨내는것을 경쟁력이라고 하는거야.
1등은 결과물일뿐이라니까. 우리 스스로 고객들을 위해 노력하다 보면, 1등은 그 결과물로 따라오게 마련이야.
자네에게는 희생양이 필요한 것이구만. 맞지? 희생양을 통해 조직에 변화를 주겟다는것이 아닌가?
리더는 스스로가 뛰어나다는 점을 굳이 입증하려 할 필요가 없어. 출중한 부하들에게는 능력을 마음것 펼칠수 잇도록 기회만 만들어주면 되는거야. 유능한 부하들과 일한다는 것 자체가 뛰어난 리더라는 점을 증명하는거라고.
모든사람을 경쟁자로 여겨 투쟁하는건 스스로를 외로움으로 몰아가는 것이라고. 외로운게 얼마나 무서운지 자네가 몰라서 그래. 한걸음만 돌려보게.
공생의 길 - 공생이란 결국 윈윈의 길을 말하는것인데, 공생이 가능하기는 한 것인가? 경쟁자에게까지도 베풀라는 말이 가능하기는 한 것일까? 모든 사람은 서로 경쟁하면서 살아가게 마련인데. - 공생의 길이라.......
우리가 진리에 이를 수 잇는 길에는 세가지가 있다고들 합니다.
첫번째는 사색하는 길인데 이것은 가장 높은 길이죠. 두번째는 모방으로 다가서는 방법인데 가장 쉽다고들 합니다. 마지막 경험에 의한 것입니다. 가장 고통스러운 길이죠.
나도 마지막 날까지 즐겁게 직장생활을 해야겟다.
우리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일을 하고 잇지만 말입니다, 결국 남는건 사람입니다. 사람관계만큰 소중한 게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차장님을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앗지만 저로서는 지기를 찾앗다고 믿거든요.
모든 게 사람에서 시작되지요.
사람들은 작은일에 감동을 받는다. 작은것이지만 그 안에는 커다란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지기를 만나기를 원하니까 나를 알아주는 이만큼 반가운 사람이 어디 있겟는가?
인생이란게 스스로 선택하고 각자의 길을 가는 것 뿐이지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라는 말씀이시죠?
그런 사람에게 다가서는 첫 번째 예의이기도해 진심을 담기 위해서는 자기라는 그릇부터 비워놓아야 하는거라네
같은 눈으로 세상을 보면 상대방이 얼마나 기뻐하겟어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먼저 남을 대접하라.
너와 나를 위한 배려 -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라.
크고자 하면 남을 섬겨라.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관심도 없엇다 아내의 관점에서 바라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보석은 마찰 없이 가공될 수 없고, 사람은 시련 없이 나아질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갑자기 아래쪽에서 누군가의 고함과 비명소리가 들렸다. 철제 난간을 집고 내려다보니 보행자 통행로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노점상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손수레에 매달린 채 울부짖고 있엇다. 단속반원 세명이 손수레를 빼앗으로고 실랑이를 벌이는 와중이었다. 보도 블록위에 인형들이 널브러진게 보엿다. 아주머니는 손수레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비명을 지르며 발버둥을 쳤다. 그때 한 여자가 바닥에 떨어진 인형을 줍더니 아주머니에게 다가가 돈을 건넸다. 그것이 신호였을가. 주변에 잇던 또 다른 사람이 인형을 주웠다. 그리고 또 한사람 . 단속반원들은 멀뚱히 서 있을 뿐이엿다.
마음을 열자, 능력 잇게 보이려고 기를 쓰지 않아도 사람들이 그를 존중해주었다. 사는게 그런것이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내 마음을 전하는 것. 그리고 그렇게 소통해가면서 하루 하루 즐기는것. 그런 자잘한 일상이 모여 인생을 만들어가는것이엇다.
성공의 조건 - 우리 모두를 위한 배려 "통찰력을 가져라!"
인생의 스승은 먼 곳에 잇지않다. 선배나 동료, 심지어는 후배로부터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잇다. 마음만 연다면, 받아들일 준비만 되어 있다면.
나에게 적대적인 사람에게서도 얻을 것이 잇다. 그들의 관점에서 보면 삶의 또 다른 측면을 발견할수 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사람에게서는 그 선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한테서는 그의 잘못을 보고 자신을 반성할수 있다.
배로 나를 넘어서는 도약대. 그래서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연결고리'
세상을 이끌어온 원동력은 힘이 아니라 배려다. 인류는 살아 남으려고 무리를 지었고 사회를 만들었다. 그렇다면 사람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배려다. 서로 주고받는것.
배려는 경쟁까지도 넘어설 수 있다. 경쟁자의 관점에서 보고, 경쟁자를 앞지르고, 마침내 경쟁자를 더 나은 길로 인도한다.
그런 수많은 사소한 배려들이 모여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배려는 우리가 일상에서 날마다 즐기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배려는 선택이 아니다. 공존의 원칙이다.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배려로 자신을 지킨다.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첫 번째 메세지는 '스스로를 위한 배려'가 된다. 솔직하라! 이 것은 행복의 조건이다. 두 번째 메세지는 '너와 나를 위한 배려'로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라는 교훈이다. 이것으로부터 즐거움이 시작된다. 세 번째 메세지는 '모두를 위한 배려'로 통찰력을 가지라는 교훈이다. 이것이 성공의 조건이다.
배려의 다섯가지 실천 포인트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 거을 주는 것이다.
배려는 받기전에 먼저 주는 것이다.
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다.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 곳에서 덜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모든것에 대해서 부드럽고 연한 까닥이다.
저 골짜기에 스르는 물을 보라.
거의 앞에 잇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서
스스로 굽히고 적응함으로써 줄기차게 흘러,
드디어 바다에 이른다. - 논어